15/05/2025
㈜KSS해운, 1분기 실적 발표
▶ 매 출 액: 1,376억 원 (전년 동기 대비 ▲ 22.1%)
▶ 영업이익: 297억 원 (전년 동기 대비 ▲ 42.1%)
□ ㈜KSS해운(대표이사 박찬도, www.kssline.com)은 2025년도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2.1% 증가한 1,376억 원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영업이익은 약 29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1% 향상된 성과를 보였다.
□ 15일(목) 공시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1분기 매출액 1,376억 원, 영업이익 297억 원을 달성했다. 이번 실적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는 일부 VLGC 선박의 계약 갱신에 따른 대선료 인상, MGC 용선 선박 도입 및 순차적으로 인도된 MR 탱커 2척의 대선사업 매출 확대 등이 있었다.
□ ㈜KSS해운은 주력 선대인 VLGC(초대형 가스운반선)의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바탕으로, MGC(중형 가스운반선) 및 MR TANKER(중형 석유화학제품선) 부문으로의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적극 추진하며 미래 성장 동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특히 최근 5년동안 MR TANKER 5척을 연이어 확보함으로써, 석유화학제품 운송 부문의 경쟁력 제고 및 추가 수익 창출에 주력하고 있다.
□ 한편, ㈜KSS해운은 친환경 에너지원인 암모니아를 운송하는 국내 유일의 선사로, 친환경 해상운송으로의 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작년 암모니아 벙커링 안전기준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에 이어, 지난 4월에는 네덜란드 로테르담항에서 최초로 암모니아 STS 벙커링 실증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그 외에도 LPG, Methanol D/F(Dual Fuel) 추진선을 지속 운영하며 친환경 선박 운영 노하우를 축적하는 등, 지속가능한 해상운송사업 기반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