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1/2026
가이드라이브는 연초부터 뉴욕으로 향했습니다. 200명 대상으로 의뢰 받은 딥트립 현장 기획을 위해서였지요. 사진은 휘트니미술관에서 담은 뉴욕 전경입니다.
뉴욕이라는 여행지가 선사하는 경험의 스펙트럼은 넓고도 깊다는 점을 이번에도 여실히 느끼게 됩니다. 유명 관광지에서 사진만 남기고 이동하기에 분주한 흔한 관광의 방식으로는 이 도시의 깊은 매력을 만나기란 어렵지요.
깊이는 시간을 들일 때에만 가능합니다. 늘 그렇듯 이번에도 웰메이드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뉴욕도 깊이의 여정으로 만드려고 합니다. 이후 더 많은 분들이 뉴욕에서도 깊이를 누릴 수 있도록 시그니처 트립으로도 선보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