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3/2020
0310 일본 코로나 확진자 정보
페이지가 오류인건지 사진이 무조건 하나씩 올려야하네요
긴키, 혼슈쪽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늘고 있습니다
긴키,혼슈쪽이 대부분의 지인이 있는 저로써는 매우 슬픈 상황입니다
우메다.. 그것도 사람들이 가장 많이 다니는 링크스 우메다의 다이소의 직원이 코로나 감염이라니
발표만 안나올뿐 이미 많은 분이 확진 되었을거 같네요.
아무튼.. 아침에 올렷어야 햇는데 마스크 구매한다고 까먹어서 지금 올립니다 오늘 확진자 정보는 1시쯤 올라갈 예정입니다
498~499번째 확진자 - 효고 히메지
https://www3.nhk.or.jp/news/html/20200310/k10012322911000.html?utm_int=news-social_contents_list-items_047
효고현 히메지시내 병원에 근무하는 여성 간호사 및 남성 환자가 코로나 확진 판명 받았습니다.
히메지시 仁恵病院에 근무하는 40대 여성 간호사와 병원에 입원해있는 60대 남성 환자로 2일전인 3월 8일 히메지 첫 확진자인 50대 여성 간호사(439번째 확진자)가 근무하던 병원입니다.
남성 환자는 2월 말 부터 발열이 있었지만 현재는 증상이 있으며 여성 간호사의 경우 무증상 이라고 합니다.
500~502번째 확진자 - 니가타현 니가타시
https://headlines.yahoo.co.jp/videonews/nnn?a=20200310-00000186-nnn-soci
https://www3.nhk.or.jp/news/html/20200310/k10012323281000.html?utm_int=news-social_contents_list-items_034
니가타시에서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60대 남성과 30대 남셩, 다른 회사에 근무하는 30대 남성 총 3명이 코로나 확진 판명 받았습니다.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60대 남성과 30대 남성은 3월 9일 니가타에서 감염된 40대 남성(474~475번째 확진자)과 같은 회사에 근무하였으며
니가타에서 집단 감염이 이루어져 있는 탁구 스쿨과 연관있다고 합니다(https://headlines.yahoo.co.jp/videonews/nnn?a=20200310-00000263-nnn-soci)
다른회사에 근무하는 30대 남성의 경우는 따로 접촉 기록이 없으며
발열이 계속 나타나 니가타 시내의 의료기관에서 진찰 후, 3월 8일에 상담센터에 상담. 10일에 양성 확진 판명 받았다고 합니다.
니가타 참고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200310-00010007-niigatatvv-l15
503번째 확진자 - 교토 후쿠치야마시
https://headlines.yahoo.co.jp/hl?a=20200310-00031995-mbsnews-l26
https://www3.nhk.or.jp/news/html/20200310/k10012323521000.html?utm_int=news-social_contents_list-items_024
교토 후쿠치야마시의 시민 병원에 입원해 있는 70대 여성 환자가 코로나 확진 판명 받았습니다.
후쿠치야마 시민 병원은 411번째 확진자(우메다 라이브 참가) 와 동료 간호사 그리고 어머니가 확진 나온 시민 병원으로, 농후 접촉자로 분류되어서 검사 하였으며
3월 7일에 37도대의 열이 있었으나, 지금 열은 내렸다고 합니다.
504~505번째 확진자 - 효고현 아마가사키시1명 이타미시 1명
https://www3.nhk.or.jp/news/html/20200310/k10012323391000.html?utm_int=news-social_contents_list-items_029
효고현에서 이타미시 보육 시설 이용자인 80대 남성과 50대 간병인이 코로나 확진 판명 받았습니다.
이 보육 시설인 그린 아르스 이타미는 3월 7일 80대 여성 이용자가 감염이 확인 된 곳입니다.(418~419번째 확진자)
이용자의 경우 2월 28일 미열 등의 증상이, 3월 9일 호흡 상태가 악화되어서 아마가사키시의 의료기관에 이송, 검사를 받은 결과 3월 10일 양성 확진 받았습니다
이 이용자는 3월 6일까지 보육 시설을 이용 하였으며, 현재 중증 이라고 합니다.
간병인의 경우 2월 29일부터 미열이 계속되었으며, 2개의 의료기관에서 진찰했지만 증상이 개선되지 않아 검사를 받은 결과 10일 코로나 양성 확진 판명 받았으며 간병인의 경우 3월 4일까지 근무를 하였다고 합니다.
506번째 확진자 - 치바 이치카와시
https://headlines.yahoo.co.jp/videonews/nnn?a=20200310-00000254-nnn-soci
https://www3.nhk.or.jp/news/html/20200310/k10012323651000.html?utm_int=news-social_contents_list-items_017
치바에서 새롭게 80대 여성이 코로나 화진 판명 받았습니다. 이 여성은 이치카와시에 살며, 이치카와 개호 사업소를 이용하였다고 합니다.
3월 1일 37도대의 발열과 기침 증상이 있었으며, 5일 의료기간에서 진찰. 그 후 이치카와시의 개호 사업소에서 감염이 확인 되고 나서 농후접촉자로써 다른 의료기관에서 검사 실시한 결과 10일 코로나 확진 판명 받았습니다.
507~509번째 확진자 - 홋카이도 삿포로
https://headlines.yahoo.co.jp/hl?a=20200310-00000007-hbcv-hok
https://www3.nhk.or.jp/news/html/20200310/k10012323411000.html?utm_int=news-social_contents_list-items_028
홋카이도 삿포로시에서 전원 회사원으로 60대 남여 와 50대 남성 총 3명이 새롭게 코로나 확진 판명 받았으며
지금 집단 감염이 이루어지고 있는 라이브바 SINGSINGSIG 고객과 직원의 농후 접촉자이며
50대 남성은 2월 26일 라이브 바 SINGSINGSING 을 방문하여 종업원 2명과 농후접촉 하였고, 3월 8일에 호흡곤란 증상이 있어 병원 이송, 현재 인공 호흡기를 하고 있으며 중증 이라고 합니다.
60대 남성은 라이브바 직원의 친척이며, 60대 여성의 경우 직접 방문하지는 않았지만, 이미 다녀와서 감염된 사람이 회사 동료였다고 합니다.
510~512번째 확진자 - 도쿄 3명
https://headlines.yahoo.co.jp/videonews/ann?a=20200310-00000059-ann-soci
https://www3.nhk.or.jp/news/html/20200310/k10012323921000.html?utm_int=news-social_contents_list-items_012
https://www3.nhk.or.jp/news/html/20200310/k10012324001000.html?utm_int=news-social_contents_list-items_006
도쿄에서 직장인으로 50대 남성, 70대 남성, 40대 여성 총 3명이 확진 판명 받았으며,
40대 여성의 경우 2월 23일에 우메다 라이브 하우스 Soap opera classics에 방문, 무증상이나, 라이브 하우스 감염자 보도를 듣고 상담을 한 후, 다음날 폐렴으로 진단되어 입원 하고 있다고 합니다.
70대 남성의 경우 3월 3일 발열이 있어 입원 후, 9일부터 호흡곤란이 있어 중환자실에 있으며, 현재 중증 이라고 합니다.
50대 남성의 경우 3월 2일 발열이 있어 의료기관에서 진찰 한 뒤 집에서 경과를 보고 있었고, 6일에 다른 의료기관에서 진찰 결과 폐렴이 있어서 입원, 그 후 코로나 확진 판명 받았다고 합니다
513~517번째 확진자 -사이타마 가와고에시 이루마시
https://www3.nhk.or.jp/news/html/20200310/k10012323961000.html?utm_int=news-social_contents_list-items_011
사이타마현 카와고에시의 60대 부부와 동거하는 30대 아들, 이루마시의 50대 부부 총 5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카와고에시의 60대 부부는 도내 회사에 다니는 남편과 주부인 아내로. 2월 21일부터 3월 1일까지 이집트를 방문하여 나일강을 가로지르는 유람선에서 4박을 하였다고 합니다. 귀국 후 나리타공항에서 전철과 택시를 타고 귀가하였으며, 아내는 3월 6일에, 남편은 8일에 38도대의 발열이, 남편의 기침이 악화되어 같이 사는 아들(장남이라고함) 과 검사하로 간 결과, 10일 양성 판명 되었으며, 장남은 부부에게 옮은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남편은 귀국 후 여러번의 출근과, 서로 특정 장소에서 판매활동을 하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이루마시의 부부는 남편이 도내 회사에 근무하고 아내의 경우 이루마 시청의 파트타임 직원 이라고 합니다.
2월 24일부터 3월 2일 까지 동거하는 딸과 파리 여해을 갔으며, 아내는 5일에 남편은 6일 이후에 발열 등의 증상이 나왔다고 합니다. 증상이 개선되지 않아 검사를 받은 결과 10일 코로나 확진 판명 받았습니다. 부부 발열 이후에는 출근을 하지 않았다고 하며, 딸은 아직까지 증상이 없다고 합니다.
518~519번째 확진자 - 가나가와현 20대 남녀
https://www3.nhk.or.jp/news/html/20200310/k10012323971000.html?utm_int=news-social_contents_list-items_009
https://headlines.yahoo.co.jp/hl?a=20200310-00000025-kana-l14
가나가와 히라츠카 보건 복지 사무소 관내에 살고 있는 20대 여성과 가마쿠라 보건 복지 사무소 관내에 사는 20대 남성이 코로나 확진 판명 받았습니다.
20대 여성의 경우, 3월 6일 코로나 확진된 80대 남성(410번째 확진자,지병가지고 있으며 중증)의 손녀이며, 농후접촉자로 분류되어 검사 결과 3월 9일 코로나 양성 확진, 무증상 이라고 합니다.
20대 남성의 경우, 2월 27일 코로나 확진 판명 난 70대 여성(210번째 확진자, 가마쿠라의 역에서 쓰러진 사람)의 손자로, 2월 28일 음성 판명 되었지만, 후에 발열 등의 증상이 있어, 3월 9일 검사에서 확진 판명 받았다고 합니다.
520번째 확진자 - 시즈오카현
https://www3.nhk.or.jp/news/html/20200310/k10012324041000.html?utm_int=news-social_contents_list-items_002
시즈오카의 서부의 한 병원에 입원중인 가나가와현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이 새롭게 코로나 확진 판명 받았습니다.
시즈오카현의 발표에 따르면 남성은 2월 26일부터 발열과 기침, 구토의 증상이 있었습니다만, 가나가와 현에서는 의료기관에서 진찰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3월 9일,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시에 있는 본인 집에서 38도대의 열 등의 증상이 있어 119에 실려갔ㅇ며, 10일 확진 판명 받았습니다.
호흡 곤란 증상이 있지만 대화는 가능하며, 3월 7일 JR 신요코하마역에서 오전 8시 16분에 출발 한 신오사카행 도카이도 신칸센 고다마637호를 타고 시즈오카현의 JR 카케가와 역에서 토카이도선으로 환승, 후쿠로이역에서 택시를 타고 본인 집으로 이동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9일까지 2일간, 후쿠로이 시내의 상업시설을 방문하였다고 합니다.
현재 현은 농후 접촉자를 조사중이라고 합니다.
521~538번째 확진자 - 오사카
https://www3.nhk.or.jp/news/html/20200310/k10012324131000.html?utm_int=news-social_contents_list-items_008
오사카시내에서 20대에서 70대 남녀 총 18명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판명 되었습니다.
이 중 9명,
5명은 우메다 Soap opera classics콘서트에 다녀온 사람들과 접촉, 1명은 arc콘서트 참가자와 접촉, 1명은양쪽 다 갔다온 사람에게, 2명은 츄오구에서 열린 americamuraFANJ TWICE를 방문한 사람에게 접촉하였다고 합니다.
나머지 9명은 현재 감염경로가 밝혀져 있지 않다고 하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경증 또는 무증상 이라고 하며
70대의 토요나카시에 사는 사람은 중증이라고 합니다.
539번째 확진자 -미에현
https://www3.nhk.or.jp/news/html/20200310/k10012324121000.html?utm_int=news-social_contents_list-items_006
30대 여성이 새롭게 코로나 확진 판명 났으며 이 여성은
우메다 라이브 하우스 Soap opera classics에1
일 참가하였다고 합니다. 3월 2일 발열, 현내 의료기관에서 진찰 하였으며 그 후 보건소에 연락하여, 확진자가 라이브이벤트에 참가하고 있어서 매우 불안합니다 라고 직접 상담하여 검사를 받았으며, 검사 결과 코로나 확진 판명 받았다고 합니다.
540~543번째 확진자 - 고베 4명 추가
https://headlines.yahoo.co.jp/hl?a=20200310-00000022-kobenext-soci
北播磨総合医療センター(오노시의 병원) 에 근무하는 고베시 거주의 70대 남성 의사와 고베시 거주하는 20대 여성 , 니시노미야시의 40대 남성, 이타미시의 70대 남성
총 4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 받았으며
70대 남성 의사의 경우 주 1회 내과 외래 진료 담당을 하고 있었으며, 3월 5일 오전에 진찰 후, 6일부터 38도대듸 고열이 계속 되었으며, 9일에 진단, 10일에 코로나 양성 확진 판명 받았습니다.
현재 병원서 입원 환자들과 간호사들의 건강 등을 관찰하고 있다고 합니다.
고베시의 20대 여성의 경우, 2월 19일 우메다 라이브 하우스 Soap opera classics에 방문하였으며 2월 23일 38도의 열이 있었으며, 24일에는 열이 낮아졌고, 3월 6일 방송을 듣고 검사, 10일 양성 판명.
니시노미야시의 40대 남성의 경우, 이타미시의 집단감염이 의심 되는 보육 시설인 그린 아르스 이타미의 간병인이며 3월 6일에 38도대의 열과 전신 권태감이 있었으나, 다음날 증상이 없어져서 일을 하였고, 8일 다시 38도대의 열과 기침,구토,두통이 있어 검사 결과 10일 양성 판명 받았습니다.
이타미시의 70대 남성의 경우, 그린 아르스 이타미의 이용자 라고 합니다.
-> 20대 여성과 니시노미야시의 40대 남성 자세한 것은 https://www3.nhk.or.jp/news/html/20200310/k10012324111000.html?utm_int=news-social_contents_list-items_007 여기
544~556번째 확진자 - 아이치현
나고야에서 3월 10일 사망자가 2명 발생,
한명은 기존에 확진자이며 나머지 한명은 사망 후 호가인 결과 확진 판명되었으며,
추가로 나고야시에서 9명와 아이치현에서 3명의 확진자가 나왔으며 이 모두 , 노인 요양 서비스 와 스포츠 센터 등 이제껏 확진자들과 농후접촉 하였다고 합니다.
3월 8일 감염자 중 한명은 오사카 우메다 다이소 직원
https://headlines.yahoo.co.jp/hl?a=20200310-16190906-kantelev-l27
https://headlines.yahoo.co.jp/hl?a=20200310-23100524-nksports-soci
JR오사카역 앞 링크스 우메의 100엔샵 다이소 직원인 20대 여성이 새롭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판명 받았습니다.
직원은 2월 19일 우메다 라이브 하우스 Soap opera classics에 방문하였으며, 3월 4일 이후에는 근무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다만 농후 접촉 가능성이 있는 모든 직원을 3월 9일부터 2주간 자택대기하고 링크스 우메다점의 영업을 중지하고 소독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인근 다이소 직원들의 왕래가 있었기에(우메다 OPA점, 도지마 지하상가점). 3월 9일과 10일 영업 주지하고 소독 작업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9일까지의 감염자 중 오사카 음대 관계자가 있다?!
https://www3.nhk.or.jp/news/html/20200310/k10012323261000.html?utm_int=news-social_contents_list-items_035
감염 경위하고는 적혀잇지 않지만 9일부터 15일까지 학생의 캠퍼스 출입을 전면 금지하고, 3월 25일 졸업식과, 이달 중 예정되어 있던 졸업 연주회 등 11개의 연주회를 중지.
https://headlines.yahoo.co.jp/hl?a=20200310-00000041-ytv-l28
고배 시내 어린이원 원장 신형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0~5세까지원아 100명이 다닌다고 합니다.
효고구청은 소독 끝난 후 10일 부터 제개
효고현 단바시
https://headlines.yahoo.co.jp/hl?a=20200310-13270405-kantelev-l28
https://headlines.yahoo.co.jp/videonews/nnn?a=20200310-00000232-nnn-soci
효고현 단바시에서 30대 남성이 새롭게 코로나 확진 판명 받았습니다. 남성은 체인으로 유명한 스시로 (スシロー氷上店)의 알바생이라고 하며 이 남성의 경우 오사카 라이브 하우스 ARC에 2월 16일 방문하였다고 합니다.
남성은 무증상으로,라이브 참석자들이 코로나 확진 판명을 계속 받고있다는 것을 듣고 검사를 한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가게 임시 휴업하고 소독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가미하라 80대 입원 남성 사망
https://www3.nhk.or.jp/news/html/20200310/k10012323431000.html?utm_int=news-social_contents_list-items_027
일본 메루카리 마스크 판매 전면 금지
https://www3.nhk.or.jp/news/html/20200310/k10012324201000.html?utm_int=news-social_contents_list-items_011
9일까지의 오사카 감염자중 한명은 시오노기 제약그룹 회사 근무 여성
https://headlines.yahoo.co.jp/hl?a=20200310-00025373-asahibcv-soci
오사카 우메다에 사무실이 있는 시오노기 제약 그룹 회사에 근무하는 40대 여성이 코로나 바이러스 화진 판명 받았습니다.
여성은 2월 19일 우메다 라이브 하우스 Soap opera classics에 방문하였으며, 3월 4일까지 근무하였고 외부 사람과의 접촉은 없었다고 합니다.
시오노기 제약은 바닥을 소독하는 동시에 같은 층에서 일하는 모든 직원 약 250명을 17일까지 재택 근무 실시한다고 합니다.
구마모토 20 대 간호사, 중증에서 점차 회복중
https://www3.nhk.or.jp/news/html/20200310/k10012323751000.html?utm_int=news-social_contents_list-items_005
#확진자 #코로나확진자 #마스크 #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