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서스 여행 길잡이

코카서스 여행 길잡이 2011년 조지아 최초 설립된 한인 법인여행사로 코카서스3국 여행을 개발한 개척자입니다. 코카서스 3국 / 시칠리아 / 몰타 / 독일 / 튀니지 / 모로코 / 페르시아 이란 / 포르투갈 로의 품격있는 테마여행을 진행합니다.

📍체코 하이킹 - 체스키 라이 (체코의 파라다이스)체코 최초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짧게 굵게 걸어보려다 방향을 잘못 잡아 3시간을 꽉 차게 여러 루트를 섞어 하이킹을 했다.체코에서 인기있는 관광지인 만큼 많은 사람...
16/07/2026

📍체코 하이킹 - 체스키 라이 (체코의 파라다이스)

체코 최초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짧게 굵게 걸어보려다 방향을 잘못 잡아 3시간을 꽉 차게 여러 루트를 섞어 하이킹을 했다.
체코에서 인기있는 관광지인 만큼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너무 붐비지만 않으면 독특한 사암 암벽과 바위들 사이로 걷는 꽤 괜찮은 트레킹 코스.
독일 작센스위스 국립공원은 산책과 같은 하이킹이라면 체스키 라이는 좀 더 다이나믹한 미니 트레킹을 할 수 있다.
길 자체가 잘 되어 있고 난이도는 Easy한 편이나, 계단이 많고 가파른 구간들이 있어 무릎이 부실하면 힘들다.

열심히 걸은 후에 체코의 고성 호텔을 찾아 호캉스하는 일정으로 마무리 한다.

독일 하이킹 여행 - 📍작센스위스 국립공원체코 보헤미안 스위스 국립공원과 함께 약 9천만 년 전 백악기 바다에서 형성된 엘베 사암 산맥의 독특한 침식 지형. 체코의 것이 좀 더 웅장하다면 독일의 것은 다소 소박하다....
15/07/2026

독일 하이킹 여행 - 📍작센스위스 국립공원

체코 보헤미안 스위스 국립공원과 함께 약 9천만 년 전 백악기 바다에서 형성된 엘베 사암 산맥의 독특한 침식 지형.
체코의 것이 좀 더 웅장하다면 독일의 것은 다소 소박하다. 하지만 엘베 강을 끼고 있어 풍광이 좋다. 빼곡히 밀집한 사암 지형 사이로 숲과 호수도 조성되어 있어 나름 다채로운 하이킹 코스.
올 해는 사암산맥과 숲, 호수로 이어지는 새로운 트레일로 걸어볼 계획이다.
곧 독일로 출국할 날이 기다려진다.🥰

조지아 트레킹 여행 - 📍 #주타 차우키계곡 사이로 불어난 거센 빙하 물에 3번 입수하고 누린 올 해 최고의 풍경.
15/07/2026

조지아 트레킹 여행 - 📍 #주타 차우키
계곡 사이로 불어난 거센 빙하 물에 3번 입수하고 누린 올 해 최고의 풍경.

  여행 박람회에 다녀왔습니다.베를린 호텔 가격이 너무 비싸 인근 포츠담에서 출퇴근했네요.행사기간 숙박비가 폭등하는 건 독일도 똑같답니다.덕분에 다수의 인상파 작품들을 보유한 포츠담 미술관도 가보고,  로케이션 장소...
23/03/2026

여행 박람회에 다녀왔습니다.

베를린 호텔 가격이 너무 비싸 인근 포츠담에서 출퇴근했네요.
행사기간 숙박비가 폭등하는 건 독일도 똑같답니다.

덕분에 다수의 인상파 작품들을 보유한 포츠담 미술관도 가보고, 로케이션 장소인 상수시 궁전에서 여유롭게 산책을 즐겼네요. 😊

ITB 베를린은 역시 유럽이 강세로 이탈리아/그리스/스페인 홍보관 규모가 어마어마했네요. 한국에 잘 알려지지 않은 아기자기한 마을들과 도서지역들도 참가해서 정보수집 했답니다.

자연 속에서 트레킹하기 좋은 #포르투갈 섬들과 이탈리아의 #사르데냐 섬, 제가 제일 잘 할 수 있다 자부하는 #시칠리아 부스들을 방문했습니다.

이조레스는 대한항공이 리스본 직항해서 포르투갈 본토와 엮어 함께 가면 좋은데 (특히 수국개화철), 워낙 유럽사람들도 많이 찾는 곳이라서 풀패키지 여행은 가격이 너무 비싸요.

아무래도 지중해와 대서양 도서지역 특화여행은 현지 데이투어와 렌트카를 병용하는 길잡이 인솔 자유+세미패키지를 믹스한 소규모 여행이 맞는 것 같습니다. 물론 길잡이는 블박이구요.
시기는 가격 부담이 덜한 비수기 목전이 좋을 듯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문의주세요~~

조지아 3월이 우기였던가? 3월 초부터 하루가 멀다 하고 비 > 흐림 > 비 > 흐림 반복 중. 비바람치던 어느 날 트빌리시 공항에서 골프백 잔뜩 싣고 가던 한국 분들이 무척 생소하기도..그래도 3월 말에 접어드니 ...
23/03/2026

조지아 3월이 우기였던가?
3월 초부터 하루가 멀다 하고 비 > 흐림 > 비 > 흐림 반복 중.
비바람치던 어느 날 트빌리시 공항에서 골프백 잔뜩 싣고 가던 한국 분들이 무척 생소하기도..
그래도 3월 말에 접어드니 슬슬 화창한 봄 날이 찾아오고, 골목마다 봄 꽃들이 활짝 피어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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